| 항목 | 한국어 화자 | 영어 화자 |
|---|---|---|
| 사고 흐름 | 맥락 중심, 전체 먼저 | 행동 중심, 부분부터 |
| 표현 방식 | 배경을 깔고 나서 말함 | 핵심부터 말하고 확장함 |
| 문장 구조 | 주어가 생략되거나 뒤로 | 주어-동사 우선 |
🔍 예:
➡️ 한국어는 상황에 대한 전제와 맥락을 많이 깐다
➡️ 영어는 행위자 중심으로 구조를 명확히 만든다
| 요소 | 한국어 | 영어 |
|---|---|---|
| 언어 유형 | 교착어 (조사·어미 변화 중심) | 고립어 성향 (어순·위치 중심) |
| 의미 전달 방식 | 단어+조사+어미 조합으로 결정 | 어순으로 결정 |
| 문장 해석 방식 | 끝까지 들어야 전체 의미가 완성됨 | 앞에서부터 의미가 조립됨 |
📌 예:
➡️ 한국어 화자들은 문장 전체를 들어야 이해하려는 습관
➡️ 영어 화자들은 주어-동사 이후에 의미를 조립하며 이해함
"생각을 어떤 순서로 하느냐"가 다르다!
한국인 학생:
→ "밥을 먹는 이유는 뭐지?" → "음, 배가 고파서, 시간이 돼서..."
미국인 학생:
→ "I'm hungry. I want to eat." → 감각 → 욕구 → 행동 → 설명