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말하게 하는 게 아니라, 말하고 싶게 만들어야 한다."
문장을 주고, 아이가 “무엇을 말할지” 선택하게 하기
예:
활동 예:
➡ 내가 고른 문장 → 책임감 생김 → 말하기 거부감↓
➡ 실수 = 자연스러운 것 → 방어기제↓ → 말하기↑